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셜리story-경영과 리더십/리더의 길

리더의 자세 - 스맨파 프라임 킹즈의 리더 트릭스!! 화이팅!!!

by 덴부와 셜리 2022. 9. 24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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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난 리더로서 자격이 없나 봐요 ㅠㅠ"

 

한국의 쇼프로그램 <스트리트 맨 파이터> 프로그램에서 1차 탈락팀이 프라임 킹즈가 떨어졌다. 난 충격이 컸다. 

마초와 근육과는 거리가 먼 나에게는 크럼프 전문 팀인 프라임킹즈를 응원했기 때문이다. 탈락했을 때 리더인 트릭스는 "난 리더로서 자격이 없나봐요"라고 했다. 그는 훌륭한 리더였다. 가수 보아가 인정을 했기 때문이다.

리더는 늘 "난 자격이 있을 까"로 고민한다. 아니 최소한 나는 그랬다. 나는 숫기도 없다. 그리고 20대 부터 몸에 늘 피로감을 느끼고 깡마른 체구를 가졌고, 10대 때는 주먹싸움도 하면 늘 졌다.  그래도 이기고 싶었다. 생각만..커서는 생각과 지식, 전략으로도 리더가 될 수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.

어쨌든 리더가 육체의 문제일까? 이게 육체의 문제라면 난 운동을 하고, 헬스로 근육을 단련시켜야 했다. 그런데 난 체력이 약하니 "자격이 없다"라고 생각했다. 이런 생각이 자격이 없는 거였다.

스맨파에서 노태현은

"트릭스는 사실 몸치이지만 엄청난 훈련과 연습"으로 크럼프의 킹이 된 것이다. 그래서 아시아인 최초로 크럼프 배틀에서 우승을 할 수 있었다는 말을 들었다.

그렇다.

리더는 늘 고민한다. 내가 리더가 될 수 있을 까? 그리고 연습한다. 실행한다.

리더의 조건 중 하나는 "실력"이기 때문이다.

될 수 있다.

특히 트릭스와 프라임킹즈가 보여준 배틀, 그리고 전체 안무에서 자신들의 색으로 소화한 군무, 그리고 훌륭한 팀원 구성. 이것만으로도 훌륭한 리더가 될 수 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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